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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QT
부제) 주의 뜻에 제 염려를 맡깁니다. [약4:13-17]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어제'...편안했던 어제...'내일'인 오늘일을 어찌 알았으랴.... 오늘이리마음이 불편하고 걱정되는 상태에 있을 줄.... 의사라는 직업이 주는참으로 어려운 일. 특별히 위험한 상황은 아님을 앎에도늘...마음 속에 가장 나쁜일...그리고 그로 인하여 당하게 될지도 모를 불편 부당한 예상으로가슴이 쥐어짜지는 고통..............비록.....'사고'가 아니고꼭 ........내 책임은 아니라 하더라도그 모든 문제의 무게를 다 짊어져야 한다는당연하지만 힘든 것을 당분간 짊어져야 한다는 것.......... '내일 '일을 미리 알수 있다면..
부제) 난... 주님 앞에 서 있는 주하인 일 뿐이다 주님이 낮아지라 하시니 그거로 끝이다 무슨 다른 이유가 필요한가 낮아지는데 내 모든 것은 '주 앞에서' 하는 거하게 이제말씀이 있으시니내 마음그대로 흘렀으면 정말 좋겠다 주하인아너는 주님 앞에 서있으니사람들의 어이없음들에 그냥 낮추라시니그냥 기쁘게 낮추어지는그런 흐름 말이다 그리되어질 수만 있다면세상 모든 사람들이나를 보고예수 제대로 믿는다 할것이고나는 나를 보고살아게신 주님이 내 안에서 정말 기뻐하실 것임을 느끼며정말 행복할텐데... 주여저를 도우소서말씀 그대로 흐르는 삶되도록절 붙드시고 인도하소서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참으로,정말 안된다 안되었다. 매사 실패였다. 정말... 난 겸손하고 ..
부제) 왕께서 말씀하신다 명심하여 지켜라 위로부터의 지혜를...살아가는 일이전쟁 또 전쟁의 여정이다 땅의 것 귀신의 그것과하나님의 말씀위로부터의 지혜 사이 선택을 위한.. 지금껏 과정에서 혼동스러웠던 가장 큰 이유는내가 아직도주인인 줄 착각했던 거 그게본질적 이유다 주님이 왕이시다주께서 날 주관하신다내게 말씀하신다이게 사실이다그것이 진실이고진리다 순종할 수 있길 기도하고기대하는게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렇게 되면내 영을 기뻐하시는주님의 성령께서 퍼부어주시는은혜를 힘입어나도 모르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 더 이상의 싸움이나 전쟁이의미가 없어지고그냥 난화평 자겸손한 자온유한 자.........로그리 살아지게 되는 거그게 원리 아닌가 말씀이 있으시니나.. 오늘도 순종하려 하오니주여절 붙드시고 ..
부제) 제 혀에 제발 재갈 물리시어 온전한 사람되게 하소서주여내 혀가 이럴 때만 제대로 움직이게 하소서 주여제 혀에 재갈을 물리시어악한 말은 막으시고선한 말만 발하는 혀를 갖게 하소서 비록 제 안은 아직도 요동치는 어두움이 있더라도주께서 허락하시는그 선함과 아름다움만을제 입에 채우게 하소서 그래서하루 더 완전함에 가까운그러한 제가 되게 하사저를 통해 흐르는주의 사랑을내 주변이 누리고 깨닫게 하소서 주여간절히 빕니다말씀이 있으시니더욱더 그리되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 가 되길 원합니다. 내 주여.정말....입니다. 전... 너무도 오랫동안 습관되어온급하고 단정적인 말투로 아차하..
부제) 믿어지니 순종하고 순종하니 행해지며 행함으로 기뻐져 더 깊은 믿음으로 들어감안식일을 즐거워하고주의 성일을 귀중히 여겨오락을 멈추고내 길을 잠시 멈추니 주께서하나님의 일로정말 즐거워하게 하시고 나머지 모두인도하게 하신다시는그 말씀이너무도 강하게 체험된다 내그토록 즐기던ㅇㅌㅂ와 영화와누워서 뒤척이는그 모든 한가로운 유희를 잠시 멈추게 하시고주께서 아주 깊은 기쁨을내게누리게 하신다 몇시간이 어찌 흘렀는지모르겠다 창밖을 내리치는 빗소리가 내 가슴을 채우고주님의 평강이 내 영혼을 사로잡는구나 믿어지니행함이 따르고행함이 따르니아주 깊은 즐거움으로내 영혼을 채우시누나 믿음행함과연 우리가어찌나눌 수 있으리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
부제) 주하인아 긍휼의 마음 가져라 그게 맞는거다 그렇게 하거라.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나.'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주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에 드리운 그 놀라운 사랑과 복음'을 깊이 믿는다. 그분이 얼마나 '영광의 주'이신지난.. 정말 깊이 안다. 믿는다. 그런데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는 지점에서는멈칫 한다. 정말 차별하지 않는가? 방금도 토요일 응긊수술 한 분 마치고서둘러 'ㅇㅅ'에 내려가 많은 일을 하고 올라왔다. '남겨진 고구마' 캐고양파 심기 위한 '멀칭과 비료'... 멀칭 나머지 걷고아내와 추수한 ^^; 고구마 널고마지막까지 달린 고추들 , 팥, ..고구마 줄기.. . 농막에 앉아서열심히..
부제)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근거로 더 듣고 덜 말하고 덜 성냄으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자 내게 있어 일상에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방법 .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나.덜 듣고 빨리 말하며성내길... ㅈ 하는...ㅠ.ㅠ..... 자. 오늘은 특별히 더...'속히 듣고 더디 말하고 더디 성낼 수 있길' 원한다. 주께서 말씀하시더 그렇길 원한다 .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하나님의 의'를 이루고 싶다. 의로운 자이길 원한다. '부활을 믿는 자 의로운 자'라셨다. 믿는 다.하지만 '성내는 것'이 의로움을 깎아 먹는다 . 하지만.. 말씀이 있으시니'하나님의 의'를 놓치지 않..
부제) 이 정도의 고난으로 주께서 왕이심이 확신이 된다면 그게 진정한 복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주님을 왕으로 모시기에 복있는 자다 늘 주께서 왕으로 계심이 깨달아지는 자, 생명의 면류관 쓴 자 아니던가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세상의 유혹과내 속의 심한 욕심과현실의 괴리가날 온통 흔들려함에도 불구하고 난 참는다참으리라주님의 말씀이 있으시고주님이 내 왕이심을내 영혼 깊숙이 받아들이게 될 수만 있다면그보다 더한 복이있을 수없음을내가깨달아 알았기 때문이다 주께서 내게시험을 참아라그게 복이다면류관으로 씌워진 생명이네게 넘치리라 시기에 그렇다할렐루야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
부제)시험이 있으면 기쁘라시니 기뻐질 수 있는 간증들을 또 체험해보자 말씀이 있으시니 순종하고 순종하니 이루어지게 되어 온전한 믿음되게 하소서농사 일 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도 없다하지만그보다 더 보람차고 유혹적인 일이세상에 또 있으랴 주님 말씀이 계시다말씀이 계시니 순종한다시험을 이겨내는 선택 만큼기쁨으로 보상되는 일이이제는 더이상 이 세상에서 찾을 길 없음을점차로 절감하고 있다 오늘시험이 있으면온전히 기뻐하라신다시험은 너무 두렵고 힘들다하지만 말씀이 있으시니기쁨이 예약이 되어 있음을내 영혼이 깨달아 눈치 챈다 그래서힘이 난다그래서 온전히 기뻐할 수 있을 듯하다그게 믿음이다그러면서 믿음이 커진다내 믿음이주께서 기뻐하시는온전한 믿음이 될 기회가또 한번 내 앞에 놓여졌다 도우소서내 주님이시여할렐루..
부제) 내 영혼의 왕이신 주님의 뜻에 옳은 대로 행하게 하소서 사후 추인의 개념은 주님을 바지사장으로 앉히는 죄다 . 18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못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맹세하여 이르기를 딸을 베냐민에게 아내로 주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하였음이로다 하니라19 또 이르되 보라 벧엘 북쪽 르보나 남쪽 벧엘에서 세겜으로 올라가는 큰 길 동쪽 실로에 매년 여호와의 명절이 있도다 하고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일저지르고 나 정신을 차리고 보니'한 지파의 멸절'이 일어나 버려하나님의 원리를 파괴하게 된 자신들의 실책이그제야 깊게 깨달아 지며서슬퍼러신 진노가 그들 앞에 다가올 거 같은 두려움에그들은 안절 부..
. 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맹세하여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구든지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라 '맹세'에 스스로 갇혔다. 2 백성이 벧엘에 이르러 거기서 저녁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서 큰 소리로 울며 그 '맹세'가 올무가 되어이도 저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 한 지파의 멸절.... 일 저지르고 나서 정신 차려 보니벌어진 일... 문제는 그때도 그랬고정신 차리고 보아도 그랬지만그들은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처럼행동을 한다. 스스로도 '하나님 잘 믿는 자'처럼 행동한다. 그리 믿는다. '리플리 증후군'이라던가?거짓말을 자신도 믿어 버리는... 보라..이들을... 그리 잔인하고 무도한 일을 서슴없이 해버리고는또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운다'........집단 ..
. 29 이스라엘이 기브아 주위에 군사를 매복하니라 '매복'이 아마도 그때에 벌써 있음직한 병법이었겠고 30 이스라엘 자손이 셋째 날에 베냐민 자손을 치러 올라가서 전과 같이 기브아에 맞서 전열을 갖추매 '전과 같이' 전열 가다듬으면서 '베냐민'을 끌어내는 것이야얼마든지 '그들 만의 리그 ^^;'로도 충분히 가능한 전략이고 전술로서대승을 거두어 냈다. 그런데.........어제까지의 묵상에서왜곡되어 거의 불신앙 같았던 중구난방의 '제사'와금식하고 울부짖는 태도의 회복과 더불어하나님의 응답이 조금더 명확하고 뚜렷해지시더니대승을 거두게 된다. 3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을 치시매 당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사람 이만 오천백 명을 죽였으니 다 칼을 빼는 자였더라그런데........분명코 '..
부제)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자로서 세상을 살아감 보다 귀한 일이 어디 있던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서. 18 이스라엘 자손이 일어나 벧엘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유다가 먼저 갈지니라 하시니라23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다시 나아가서 내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올라가서 치라 하시니라26 이에 온 이스라엘 자손 모든 백성이 올라가 벧엘에 이르러 울며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아서 그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27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물으니라 그 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거기 있..
저물어 가는 환경적 현상들급격히 다가오는 AI들의 습격우리가 없어도 될 만한 로봇들의 무서운 발전.들어가는 나이...... 저 붉은 석양을 바라보며차가운 바람이 움추러들게 할때저 풍경은 을씨년 스럼다가 맞을 드한 표현인듯합니다. 그러나.. 아름답습니다.괜찮습니다차분합니다 주님 은혜 가운데 말슴을 근거로 흐르는 하루가제게 그런차분한 기쁨의 시선을 가져온 듯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안에서주님 앞에서왕이신 주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라면무에 흔들리겠습니까 감사합니다내 주여. 1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와서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이들이 '여호와 앞에 모였다' 한다 . 모양새는'의분'과 '하나님의 일'이라는 모양새를 갖추었다 그런데 그..
부제) 주님 안계신 세상은 절망일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부활이 아니고서는 서 있을 자격조차 없는 우리들 매일 말씀을 근거로 주님과의 소통만이 악으로 부터 벗어날 유일한 길이다 26 동틀 때에 여인이 자기의 주인이 있는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 '첩', 행음하는 등 행실이 좋지는 않았지만죽었다.정말. 끔찍하다. 결론적으로 벌어진 일은'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집에 찾아온 천사들에게 행하던 불신자들이 벌이던 그 악이 그대로 '이스라엘 ' 백성들에게서 벌어졌다. 그리고 그 결과는 더 참혹했다 . 소돔과 고모라는 '타락한 세상'을 상징하지만이들은 '하나님'이름 하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이다. 너무 잔혹함이 하나님의 이름을 ..
비록내 젊을 적의 혼돈으로걸음이 늦이 시작되었으나 그래서 이 늦은 시간아직도 도달해야할 온전한 내 집이 뚜렷이 보임이 감사하다 여호와의 집으로서 성화된 자로서아직까지는조금 많이 남은 거리지만그래도 난 괜찮다 내 갈 길내 발걸음의 방향이 뚜렷이 보이니나 그렇다 주님을 내가 믿고주께서 나를 기뻐하심이내 안에 인정되니그래도 기쁘다그래서 감사하다 그게말씀을 근거로 깨달아지니더욱 그렇다정말 감사하고 기쁜 밤이다 18 그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구석으로 가나이다 나는 그 곳 사람으로서 유다 베들레헴에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는 사람이 없나이다제사장이니 '여호와의 집으로' 향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는데그가... 정말 성전으로 가는가? '자기의..
. 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중심에 왕'이신 '하나님'이 안계시니'레위'사람이하나님 만을 섬기는 대신 '첩'을 맞이하고 ㅠ.ㅠ; 5 넷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의 사위에게 이르되 떡을 조금 먹고 그대의 기력을 돋운 후에 그대의 길을 가라 하니라6 두 사람이 앉아서 함께 먹고 마시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밤을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라 하니8 다섯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이르되 청하노니 그대의 기력을 돋우고 해가 기울도록 머물라 하므로 두 사람이 함께 먹고9 그 사람이 첩과 하인과 더불어 ..
부제) 실로의 하나님 & 단 들의 하나님 하나님이 안계신 세상은 동물의 왕국이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 이름을 들먹이는 하이에나가 아닌지 돌아 보자. 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동물의 왕국. 강한 자가 더 강한 자를 보고꼬리를 내리고 돌아갔다... 약육강식. 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창세기 49장에서 보면단 자손은 '야곱의 축복' 도중 '뱀이요 독사'라 표현 되었다. 풀숲에 있다가 튀어나오는....ㅠ.ㅠ. 하나님의 명령대로 기업을 얻지 못하고 유리 방랑하다가'라이스'라는 걱정없이 사는..
부제)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기도하는 것만이 유일한 생명의 길이다지난 주말 동안손녀를 데리고 내려가 금요예배를 마치고토요일 아침 일찍 부터땅콩과 고구마 수확에 힘을 썼습니다 그렇습니다내 영혼의 지성소에 모셔 들이게 된왕이신 우리 주님의 허락하심을 근거로삶을 이어가는 게 정말 옳은 길 임을 손녀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자들에게어떠한 풍성함과어떠한 평강의 흐름이내내 이어질 지삶으로 스며들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합니다왕이신 내 주님이시여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왕이 없었고'...다.그런데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인게 서로 연관성이 없는 이야기..
부제) 난 절대로 나를 위하여 내 소견대로 살지 않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3 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10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주하며 나를 위하여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먹을 것을 주리라 하므로 그 레위인이 들어갔더라13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미가'와 '그 어미'가 하는 일이참으로 기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