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7356)
발칙한 QT
부제) 주여 먼저 순종할 수 있는 제 마음의 흐름을 허락하소서 내 안의 산같은 저항들이 주님의 존재로 인하여 녹아내려 버리게 하소서 주 안에 사는 자들의 흐르는 삶이야 말로 축복 중의 축복이다주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는그 어떤 산같은 저항도이리 녹아내려 버리고야 말리라 평생을 가로막고영원히 막아설거 같던그 내면의 두려움들주께서 일어서시면이리 흘러내려 버리고 말리라 그게 믿어지고 그게 감사하고 그리 기대되는 날이제 곧 오게 되리라 할렐루야2 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영솔자'들이 '영솔하'게 되는 것,'백성이 ' '즐거이' '헌신하'게 되는 것...........모두 주께서 하게 하신 것임을 깨달아그 결과로 오늘과 같은 승리가 이루..
부제) 주님 앞 삶 놓치지 않기에 몸부림쳐 마침내 성화에 이르자 주님 안에서 흐르는 삶에 철병거는 거침이 될 수 없다 주 말씀 매일듣고 성령으로 인도 받으니 승리는 내 것일세. 11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17 시스라가 걸어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이는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는 화평이 있음이라15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주께서이렇~게 예비하셨다. 바둑으로 따지면 몇수 앞을 보시는 것이신지...^^*바락의 조금의 덜 순종 ..
부제) 하나님 안에서의 평온은 인생의 승리를 의미한다 하나님으로 인하여하나님 안에 있음을 제 영혼이 깊이 인식하는 매일되어늘 저처럼 프르렀으면 좋겠습니다한없이 넓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어떤 인생의 버거움들이 몰려와철병거 900대의 위용으로짓누르고 압박하려 해도주님 안에서 흐르는 내 영혼 하나도 흔들림 없이푸른 하늘 흰구름 사이를 떠가는흰 비행기같은저 평온함을 누릴 수 있길 고대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저오늘도 주님 말씀 앞에 섰습니다주신 말씀 붙듭니다 내 삶을 통해 다가오려는철병거 발소리 같은 두려움은혜 안에 맡깁니다주님 지혜의 말씀에 또다시 흘려 보냅니다 승리케 하소서주여감사합니다 1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왜 에훗이 죽으니'악을 행'하였을까? 왜 '하나님을 멀리..
부제) 주님과의 교통을 방해하는 그 어떤 것도 죄다 주님과 교제하는 가장 좋고 유일한 길은 '기도'다 매사 여쭙는 기도 응답 사모하는 기도로 주와 동행하는 길을 걷자 고난은 회개하고 돌이키고 평안은 감사로 주께 영광드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그렇다안온한 모종 포트에서 뽑혀이곳 노지, 맨땅에 이식되는 때 부터 어쩌면 칼바람 불고어쩌면 뜨거운 햇살이 태울듯 내리 쬐며가끔은 타는 듯한 목마름도 있을 것이며다가올 한겨울의 강추위도 있겠지만 그것 모두 이겨내면마침내 크고 탐스럽고 아름다운월동 배추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그동안 해야 할 일허락하신 모든 고난마져그때되어 바라보실 주님의 기쁘신 눈 빛그 분이 허락하신 본분을 이루어낸그 자랑스러움을 기대하고 그려보며기쁘게 하루하루 살아내야 하는 ..
부제) 지금의 고난은 돌아와 평안의 교제를 나누자시는 주님의 초청이시다 순종을 통하여 주님을 흡족하게 하여드리는 우리의 복은 '평안'이시다.지난 여름 정말 뜨거운 햇살과정글처럼 차오르는주변 풀들의 역경을 헤치고저리 무성한 대추 열렸네 허락하신 뜻 안에서풀들을 베여 놓고하나하나 심어진 배추모종 부디 올 겨울의 혹독함을이겨내고내년 봄월동 배추로서의그 고소한 수확을 기대하마 하나님의 평안의 그 달콤함은많은 역경과 고난이 필요하며허락되어진 곳에서 풍성히 열매 맺음으로 주님의 그 평안을 세상에 알려 내 보거라 얘들아주하인아주하인들아4 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이 땅의 모든 버거움들..우리 삶..
부제)50번 ,5천번을 넘는 용서의 사랑 앞에 감읍함 그 사랑의 정수, 예수 그리스도 내 이러한 시선내 이러한 허허로움 아..정말 그렇다한없이 마음이 넓혀져아무 것도 걸릴 것 없는투명한 가을이 내 영혼에 임한 것 같은 시선 아...오직 하나님의 은총 덕임을왜 내가 모를까 하루에도 수없이 많이도 쌓이는 내 죄그럴수록 커지려는내 안의 자책들.... 하루에도 50번 이상 쌓이려는내 안의 그러한 추악함들을오직 말씀을 근거로오직 성령의 은혜로오직 하나님의 용서를 이유로내 안에 허락되어지는큰 기쁨큰 감사가 이유가 아닐까 오직 은혜오직 사랑오직 긍휼 놀랍도록 크시고 경이롭게 한없으신하나님의 은혜에깊이 깊이 감사할 따름이다 할렐루야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부제) 주 앞의 눈물 보김,부활의 믿음 길갈 & 주 앞의 삶 벧엘 나도 오늘주께100점받을 수 있길 ^^* 길갈의 믿음으로 부활되는 하루 되길 1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길갈'.요단 강 너머 열두돌 세운 곳.언약의 장소. 여호와의 사자께서 그곳으로 부터 '보김' - 우는 자들... 통곡하는 자들.. 감정에 머문 , 순종없는 신앙..어쩌면 그마져도 희귀한 세상임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서 주께서 또 올라오심이 아니시던가?.. 끝까지 권면하시는...사랑의 주님께서.. - 으로 불리워질 곳으로 ..
부제) 그 한 사람이 '라합'이기 위하여서는 매사 여쭙고 말해야 한다. 달콤한 아몬드 루스보다 온전한 하나님의 집, 벧엘이어야 한다 그래 손녀야내 사랑아너무도 아름다운 하나님의 아이야 태어날 때 부터커오면서 까지예사롭지 않은 고백을 하는기도하는 아이야 네 승리가 정말 가상하다정말 기쁘구나 그 점수가루스같이 고소하면서도벧엘 같은 기쁨을 주는구나 그래 손녀야네 범상치 않은 믿음의 고백들이간증거리로 쌓이면서단 한톨도 허투루 이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집 인생이 되거라 이 할애비 주하인내 죽도록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마 완전한 벧엘의 승리로 사는인생을 위하여 사랑한다내 손녀야... 22 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요셉가문은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는'잘 정비되고 온..
부제) 하나님 안에 없는 철병거를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게 하여 주소서 어서어서 간구하라 속히 속히 회개하라 주하인아 이 영적인 위기의 시대의 철기 문명.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유다들은'산지 주민'은 쫓아냈으나' 골짜기 주민 ' - 평야에 거하는 .... 이란 뜻이고 산지와 달리 평야에서는 철병거가 탱크같은 위력을 발휘했을.. 그래서 철기로 빨리 넘어갈 필요조건... 전체가 철이 아닌 일부 철재 보강한 병거라 한다. 초기 철기 시대로 아직 청동기 시대에 머무는 이스라엘과 산지 주민... - 은 그러하지 못했다 한다 . 하나님이 능력이 없으셔서 그들의 과학보다 못한..
부제)기존의 질서의 흐트러짐에 대하여 놀라지 않을 유일한 길 주님 뜻과 내 뜻 사이에 틈이 없는 완전한 순종을 위하여날이 갈수록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들이도처에서 마구마구벌어지고 있습니다 여호수아님이 죽은 후의 허탈함과 공허함이 한없이 커지면느껴질 그런 당황됨이몰려오려 합니다 그러나하지만우리에겐여호와께 여쭘이 있고여호와의 이르실 말씀이 있습니다 잊지 않게 하소서더 말씀 앞에은혜 앞에 더......머물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바라옵기는결점으로 나타날 여러 죄의 유혹에 대하여완전히 단절 할 수 있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붙드고서인도하소서주신 말씀 앞에 제 영혼 비추어 보려 하오니그 틈.. 막아주소서. 거룩하신 내 하나님이시여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부제) 결점은 간구로 보완하고 죄는 회개로 돌이키자 이 땅의 삶은 영적 전쟁터다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결점덩어리 우리를 사랑하심의 답은 주님의 긍휼 밖에 없다 내 결점과 죄 모두 다 아시면서역겨워 하지 않으시고 긍휼로 이끄시어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주님의 눈감으신그 긍휼을 담고 담아제 눈과 제 마음에주님 사랑으로 가득채울 수 있길 원합니다 인도하신 우리 가족인도하실 그날까지잘 먹이고 잘 배려 하여서만나뵐 그곳영생의 그 자리까지잘 운전하여 가겠습니다 주여제 모든 어이없는제 모든 역겨움다 감싸 안으시고도피성의 사랑으로 참아주신그 사랑을 다시한번 감읍합니다.1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
부제 )아주 큰 고난은 주님을 깊이 만날 기회다 벽으로 향하여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절망은 주님을 깊이 만날 기회를 의미한다 고난은 너무 고통스럽지만 주님 앞 임재라는 놀라운 축복의 기회다 .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그때에' 절망에 절망이 덮치는 때.. 엎친데 덮친 ... 그보다 더한 고난이 차례를 기다리면서 몰려오는....ㅠ.ㅠ 앗수르의 산헤립의 절망에개인적으로 병들어 죽게된 삼중 사중의 고난이 히스기야를 덮친다. '그때에'란 단어를 들으며금요 예배의 '절망적 상황'의 병에 오랫동안 중보기도하고 있는어..
부제) 인생 풍랑 속 함께 하신 예수님의 등 바라보기 그날을 감해주시어 마침내 주님의 피난처에서 살아가는 남은 자 . 31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으리니32 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나는 '남은 자'라는 개념이 참 좋다. 모두 다...의 넓은 길이 아니다.'소수'...주님의 원하시는 '좁은 문' '좁은 길'을 선택하며마침내주님이 원하시는 영적 레벨에 이른...- 성화, 이차중생... - 소수. 선택받은 소수.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하나님의 뜻을 위하여하나님의 뜻대로 '남겨진 자'...그 남겨짐을 위하여 -그게 목표가 아니었지만... 주께서 원하심..
부제) 보고 듣고 찢고 입고 가고 기도하여 절체절명의 두려움 마져 있는 그대로 주님 앞에 아뢰라 욱여쌈은 십자가 예수 생명이 내 몸에 임하는 가장 귀한 순간이기도 하다인생의 모든 절망들하시라도 무너드릴 듯 내리누르는 인생의 무게들그 불현듯한 고난과 괴로움이불합리하게 다가옴을보고듣게 될 것이너무도 당연하다 그럴때터져나올 괴로움들찢길듯한 어려움들 가지고홀로 몸부림 치지 말자 하나님 앞에 겸손하여져야 한다더 낮추어야 한다굵은 베옷 입듯그리 더 낮아져야 한다 그리고는여호와의 성전으로빨리가야한다 있는 그대로 다 내려놓고기도로 아뢰어야 한다 더하거나 빼거나설명하거나 생각을 더하려 하지도 말아야 한다 히스기야님이 오늘 보여주듯그냥 처절히 있는그대로 아뢰어야 한다 그리고 마침내 허락되어질 남은 ..
부제) 랍사게의 소리, 과거의 소리, 현재의 잡음 & 미래의 두려움 랍사게의 소리에 대답하지 말고 주님 말씀 앞에서 잠잠하라 . 4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믿는 바 그 믿는 것이 무엇이냐 정말....내 믿고 사는것이 무엇인가? 혹여통장, 주식,.......은 아닌지?하나님의 말씀인 듯 하지만거의 하루의 대부분을 들여다 보며넋을 빼앗기는 ㅇㅌ브, ...는 아닌가? 그것들을 믿는다 하기에는너무 작위적 생각이 가깝기는 하지만,,, 6 보라 네가 애굽을 믿는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같은 것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이 찔리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
부제) 잠시라도 주님을 잊는 시간은 주님의 아름다움에서 떠나는 순간임을 명심하라 보라 세상아 보라 주하인아 주님의 아름다우심 안으로 들어와 영영한 기쁨을 얻거라보라 세상아 보라주하인아네 두려움을 걷고네 약한 손과 떨리는 무릎에 힘주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 보라 광야가 기뻐하고메마른 땅이 기뻐하며사막이 백합화처럼 피어나즐거워하고 즐거워 하며 마침내 샤론 들의 아름다움으로 변함까지보게 되리라 곧 주님의 아름다움이네 영영한 희락과기쁨과 즐거움이 되리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하심 안에 있는 너희야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바라기는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는 ' 모습을 실제로 봤으면 좋겠다. 사막이 백합화로백합화 같이 피어'즐거워 하는 ' 것을 보고..
부제) 내 서 있게될 오늘의 하늘은 조금 더 밝으리라그렇네정말.. 자꾸만 이땅의 현상 들과내 이좁디좁은 속에서 스며나오는쓸데없는 걱정들로 자꾸만 눌려서이지 이 온 세상아니온 우주의 모든 것하늘의 하늘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님의 입에서 명령되어지지 않은 것이하나도 없으며 주의 영이 모으지 아니하셨더라면그 어느 것 하나가능치 않은 것이정말 하나도 없음에 왜 이리 우리는아니....나는지금껏그리도 쓸데 없이 고민하고 번민하며 살아왔던가 여호와의 책말씀의 두루마리성경에 다 씌여있고여차하면 말려버려지고 말것 들다 하나님의 뜻이신 것을... 하시라도 더관심과 정성을다 모아말씀 앞에 다시한번 머리 깊이 들이밀어도 될진실진리가 아니던가 할렐루야 4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
부제) 여호와를 경외함이 내 보배다 명심하라주님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또 하루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주님을 앙망하고주님을 경외하려하오니더욱 주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이 아침에 주님은 우리의 팔이 되시고우리의 구원이 되시며평안함과 지혜와 지식을 허락하소서 오늘 더욱 그리하소서내 주님이시여 2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주님 여호와의 은혜'가 우선이다.당연하지만... 주를 '앙망'함은 기본이다.또 당연하지만... 주를 앙망하오니...주를 앙망하는 게 당연하고그는 그러함을 받으시기에 너무도 합당하시기에'우리가'주를 앙망하면..........은혜를 베푸실 것이고그렇다시면주님은 '아침마다'우리의 팔이 되시고환난..
부제) 내 아름다운 밭에서 깨닫는 주님의 공의, 그 화평함과 평안과 안전함내 아름다운 밭에 하나님의 공의가 넘치시고그로 인하여나 영원히주님의 평안과 안전 안에서평강의 쉼을 누리리라 그것이 비내리는 토요일 오후퍼붓듯 내리는 폭우 안에서깊이 깊이 깨달아질 수 있었음을진정으로 가뻐할 수 있었습니다 존귀하신 하나님존귀하신 예수님존귀하신 성령님살아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허락하신 평화와 안전함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내 주님이시여 1 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이며 '장차 한 왕' '다윗왕'을 지칭한다지만'예수님'의 상징이라고도 한다. 2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 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 내려 가려는 마음이 아직도 내 안에 있는가? '말이 의지가 되며''병거가 많아 보이며''마병의 강함이 의지'가 되던가? 세상이 먼저 보임은'거룩하신 이스라엘의 여호와'를 앙모하지도 구하지도 않음이다. 왜일까?그들이 육체고 사람이라서 아닌가?더 눈에 보이고 더 즉물적이며소위 현실적이라서? 그런데.. 주님은 '영'이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