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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QT
부제) 주님 안계신 세상은 절망일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부활이 아니고서는 서 있을 자격조차 없는 우리들 매일 말씀을 근거로 주님과의 소통만이 악으로 부터 벗어날 유일한 길이다 26 동틀 때에 여인이 자기의 주인이 있는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 '첩', 행음하는 등 행실이 좋지는 않았지만죽었다.정말. 끔찍하다. 결론적으로 벌어진 일은'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집에 찾아온 천사들에게 행하던 불신자들이 벌이던 그 악이 그대로 '이스라엘 ' 백성들에게서 벌어졌다. 그리고 그 결과는 더 참혹했다 . 소돔과 고모라는 '타락한 세상'을 상징하지만이들은 '하나님'이름 하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이다. 너무 잔혹함이 하나님의 이름을 ..
비록내 젊을 적의 혼돈으로걸음이 늦이 시작되었으나 그래서 이 늦은 시간아직도 도달해야할 온전한 내 집이 뚜렷이 보임이 감사하다 여호와의 집으로서 성화된 자로서아직까지는조금 많이 남은 거리지만그래도 난 괜찮다 내 갈 길내 발걸음의 방향이 뚜렷이 보이니나 그렇다 주님을 내가 믿고주께서 나를 기뻐하심이내 안에 인정되니그래도 기쁘다그래서 감사하다 그게말씀을 근거로 깨달아지니더욱 그렇다정말 감사하고 기쁜 밤이다 18 그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구석으로 가나이다 나는 그 곳 사람으로서 유다 베들레헴에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는 사람이 없나이다제사장이니 '여호와의 집으로' 향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는데그가... 정말 성전으로 가는가? '자기의..
. 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중심에 왕'이신 '하나님'이 안계시니'레위'사람이하나님 만을 섬기는 대신 '첩'을 맞이하고 ㅠ.ㅠ; 5 넷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의 사위에게 이르되 떡을 조금 먹고 그대의 기력을 돋운 후에 그대의 길을 가라 하니라6 두 사람이 앉아서 함께 먹고 마시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밤을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라 하니8 다섯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이르되 청하노니 그대의 기력을 돋우고 해가 기울도록 머물라 하므로 두 사람이 함께 먹고9 그 사람이 첩과 하인과 더불어 ..
부제) 실로의 하나님 & 단 들의 하나님 하나님이 안계신 세상은 동물의 왕국이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 이름을 들먹이는 하이에나가 아닌지 돌아 보자. 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동물의 왕국. 강한 자가 더 강한 자를 보고꼬리를 내리고 돌아갔다... 약육강식. 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창세기 49장에서 보면단 자손은 '야곱의 축복' 도중 '뱀이요 독사'라 표현 되었다. 풀숲에 있다가 튀어나오는....ㅠ.ㅠ. 하나님의 명령대로 기업을 얻지 못하고 유리 방랑하다가'라이스'라는 걱정없이 사는..
부제)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기도하는 것만이 유일한 생명의 길이다지난 주말 동안손녀를 데리고 내려가 금요예배를 마치고토요일 아침 일찍 부터땅콩과 고구마 수확에 힘을 썼습니다 그렇습니다내 영혼의 지성소에 모셔 들이게 된왕이신 우리 주님의 허락하심을 근거로삶을 이어가는 게 정말 옳은 길 임을 손녀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자들에게어떠한 풍성함과어떠한 평강의 흐름이내내 이어질 지삶으로 스며들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합니다왕이신 내 주님이시여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왕이 없었고'...다.그런데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인게 서로 연관성이 없는 이야기..
부제) 난 절대로 나를 위하여 내 소견대로 살지 않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3 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10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주하며 나를 위하여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먹을 것을 주리라 하므로 그 레위인이 들어갔더라13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미가'와 '그 어미'가 하는 일이참으로 기괴하다..
부제) 때되면 아픔은 씻기고 머리카락은 자라난다 정말 필요한 것은 부르짖으며 주님의 때를 기다림이다몸부림 치지 말자좌절하지 말자 필요한 것은기다림이다주님 앞 기다림 그리고 때되어주님의 시간이 되었다 느껴질때주 앞에서 강력히 부르짖어야 한다 그 나머지회복과 결과주께 맡기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 분의 용서와회복의 정도다주님의 영역임을 잊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는온전한 받아들임이또 필요할 뿐이다 22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머리털'이 밀린 것이힘이 빠진 필수 조건이긴하지만밀린 머리털이 자라나기 시작한게 꼭 '힘'이 다시 솟아나는 조건은 아니다. 그동안 마치'머리털'이 자라나는 것을 미련한 저들, 블레셋 인들이 관찰하지 못한 결과로자르기만 하고 다시 자라는 것을 주의 하지..
부제) 세상을 사랑할수록 번뇌는 커진다 신다 주하인아 세상을 사랑할 수 록 번뇌는 커지고 주님 사랑할수록 평강이 늘어난다세상에 살면서어찌 세상을 도외시 할 수 있을까 하지만말씀으로 날 붙들어 주시고은혜로 날 이끌어주시니내 삶은 그래도 괜찮았고많이도 괜찮다바라옵기는더 점점 더훨씬 더 주님께만 내 관심이 향함으로 번뇌는 줄어들고점차 항상주의 평강으로 가득차는매일이 되어 온전한 성화의 영혼이어서어서 될 수 있다면나정말 좋겠다 16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삼손'이 들릴라를 사랑했다고 나온다. 그렇지 않고야 어찌 저런 미련한 일을 세번이나 겪고도 단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을까? 그냥 '재촉하여 조르는 ' 그 여인을애정하는 사랑스러운 앙탈정도로 보..
부제) 주님은 나귀 새턱뼈와 여우 꼬리와 치기어린 삼손의 행동으로도 구원하신다 하나님의 일을 내 판단으로 제한하는 것 만큼 미련한 일은 없다 이제 마땅히 할 일은 더 기도하고 더 기다리는 일 뿐이다 .4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가지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이게 놀랍다. 혼자, 여우 300마리를 잡았다는 것도..그 잡은 여우를 가두어 둘 공간이 있었다는 것도.. 잡은 여우들 꼬리 묶을 때 그 저항들을 .감당했다는 것도..발바둥 치는 그 여우들을 2마리씩 꼬리를 묶어 불을 붙히는 장면도......상상하기 힘든 고역이 '삼손'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하여튼..'기묘자'이신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그 놀라움'은하나님의 ..
부제) 그런데도 무얼 고민하고 무엇 흔들릴 일이 있던가 '성령'이 임하실 때 말씀 앞에 서지 않는 자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 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 수 있었더라면 주여, 지금의 이것을 통해 무엇을 원하시는 지요 주님 안에서는 '모든 게 선'임을 잊지 않도록 하여 주소서 . 4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세상 모든 일'이 주님이 모르시는 일이 있고주님께로부터 나오지 않은 일이 과연 있단 말인가? 내 인생.그 모진 어려움 조차수십년...........미련한 이 '주하인'은주님 안에서의 그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서..
부제)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씌였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자내 실제보다조금 더 귀하게 그렸네 바라옵기는매사 성령의 뜨거운 움직임이말씀 통해 내 인생을 지배하는 그런 자 되면정말 좋겠네 오늘 말씀을 근거로마노아 아내의 지혜가괜한 두려움의 남편과어이없는 천방지축의 삼손보다더욱 필요하다 느껴지네 아루하루 지날 수록더 성령의 은혜 가득하여지고말씀으로 인한 방향이 곧아지며선한 주님 만 더 바라봐지는 지혜가 넘쳤으면정말 좋겠네 23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마노아는 어제 '하나님'께 여쭙듯 말하였으나그 마음에 완전히 믿지 못하였..
소통교제 흐름 하나님 안에서 그리되어짐 그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있을 거 같더라도여쭙고 응답받고 순종하고 따르려는 결심이며 주께서 기뻐하시는은혜로 말미암아우리의 인생이 훨씬 더 자유롭고풍요로와지지 않을까 하는기대의 발로다 아아직 믿음 일천한 자의 약삭빠른 주님 앞 기대감이다 주 안에서 흐름의 너무도 행복함너무도 감사함이 이유란 말이다.ㅎ 5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하시니 '하나님의 사자'께서 불임 부부인 '마노아'의 아내에게 나타나서'임신'과 더불어 '아들'출산을 예언하시고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시는 예언을 주심. 7 그..
부제)하나님과의 교통 & 주변과의 흐름이 중요하다뒤를 이어 뒤를 이어또 그 뒤를 이어이 할미 할애비가 받아 이루어진놀라운 하나님 나라로의 길이계속 이어졌으면 한다 이 한가위허락되어진 풍성한 날에다시한번말씀을 근거로은혜를 이유로너희를 향해축복한다얘들아 8 그 뒤를 이어 베들레헴의 입산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9 그가 아들 삼십 명과 딸 삼십 명을 두었더니 그가 딸들을 밖으로 시집 보냈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밖에서 여자 삼십 명을 데려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칠 년이라 '입다'가 계속 '암몬'과의 소통부재를 이유로 전쟁하고...하나님과의 올바른 교통 ,주님의 뜻이 그에게 제대로 흐름이 되지 않은 이유로 딸을 'ㅠ.ㅠ... 또주변과의 소통 부재가 에브라임과의 전쟁을 유발하게 되었다. 그는 '..
부제) 주님과의 교통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 이유 코람데오 삶을 위하여 회복되어야할 것들 주님 안에서의 자유 주님 안에 거하려몸부림치며 살아왔더니어느새 주께서한번도 꾸어보지 못했던천국의 모습을 바로 내 앞에 펼쳐져 주셨구나 주님의 그 첫사랑 구원의 손길이너무도 뜨겁고 감동스러워잊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더니 매일 말씀 묵상으로 날 인도하시고어느새 그처럼 진득히 내 인생을 붙들던 상처의 아픔상처의 무게상처의 눌림들을이렇게 풀어주셨네 그 모든인생의 갈등들삶의 방편육신의 괴로움그 모든 것 주 인도 앞에서이리도 가벼워 졌구나 그렇다주께서는다 아시고 계셨고다 아신다당연하다 이제 내 할일더 열심히 말씀 바라보고더 간절히 은혜안에 머물수 있길 기도하며더 힘써주 앞에 나가 잠잠히기다리는 ..
부제) 매사 주님의 판결을 듣고 사는 하루되자 주님 말씀 듣지 않고 사는 것은 죄임을 절감하며 사는 매일난 비행기 높은 곳에 날고온통 짓푸른 하늘이다 내 것 같다누구도 달할 수 없는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니세상이 다 내 발아래 있는 듯하다 한껏 마음이 높아진다 하지만잊은 게 있었다 난겨우눈 크게 뜨고 바라봐야 뵈이는작은 한점보다더 적은게내 존재였었다 하나님 안에서허락받은 현생에서만잠시 높아진 게 내 지금일 뿐 영원의 하나님 부르시면존재 조차 잊혀져 버릴그런 게 나일 수 있단 깨달음이다 그렇다잊지 말자하나님 찾을 때에야하나님 안에서만난비행기다창공 속의 그것창파 위의 조그만 조각배일 뿐이다. 17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 에..
풀 섶에서 자라도 이렇게 풍성한 세력을 이루어냈습니다 배추입니다 아마도 이들,하늘을 바라보며꿋꿋이 자기의 사명을 다해낸 결과들이겟지요 가끔은 달팽이에 물려도 가끔은 너무 목이 말라도 가끔은 또 너무 뜨거워도끝까지 참아내겠지요 그러다가 주님 손길 느끼는 그날주님 허락하신 손길 느끼는 그날마음껏 마시고마음껏 아뢰며암껏 자라내겠지요 오늘 입다가 그러네요모든 아픔 다 참아내다마침내 피어나긴 직전모든 말을 다여호와께 아뢰었네요 감사하나이다내 주여또 깨닫게 하심요할렐루야 1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고2 길르앗의 아내도 그의 아들들을 낳았더라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
부제) 더욱 감사하고 더욱 조심하고 더욱 기도해야 할 이유 주님도 그러시니 나도 온통 풀숲에서 나마이리 적게라도소출을 내니네가사랑스럽구나 주께서그러하신 시선으로날 보신다 참 다행스럽다진정감사하다 정말이다 1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서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잇사갈 지파'.. 참 골고루도 허락하신다. '구원하니라'셨는데어떤 일로 부터..........?..... 3 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4 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5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
부제)주님을 모르는 악에겐 카이로스의 돌 & 믿는 우리에겐 카이로스의 빛마지막까지 몰린한낱 여인이과연 상상이나 했겠는가카이로스 돌을 떨어 뜨리게 될지.... 자아의 끝을 달리던아비멜렉의 시간그 크로노스 덩어리 시간에 그가 과연생각키나 할 수 있었을까주님 시간의 돌에 맞아 금새 파국을 맞게 될지를...... 그렇다우리가 삶을 끝까지 만들어간다고 착각될지 모르지만주님의 뜻이시면당장 오늘로 끝일 수도 있다 우리의 고민이 끝없이 이어질지 모른다는깊은 두려움에 있을지라도주님의 시간이면가장 선한 밝음으로 곧 시작될 수도 있다 그게 카이로스의 시간이고그를 여는게 카이로스의 돌이며카이로스의 빛이다 할렐루야 52 아비멜렉이 망대 앞에 이르러 공격하며 망대의 문에 가까이 나아가서 그것을 불사르려 하더니53 한 여인이 맷..
부제)악한 영 조차 주님의 허락하심이시다 모든 거 다 주님이 허락하신 거다 ㅠ아침 일찍 일어나하루 내내 공부하는 거고역이다하지만 배움의 이득이 있다 세미나까지 가는 거힘들고 어렵다하지만 가는 가을 길드라이브의 청명함이 있다 그 후련함 뒤에 스쳐가는오래된 열등감이 있다도움되지 않는 묶임이어두움 무게로 다가온다 참으로 어렵다기쁘기도 속상하기도감사하기도 무겁기도 하다그런데 그러함이풀 수 없는 끈 같고평생을 묶어오는 영적 무게였음이 깨달아진다 말씀으로 그러신다악한 영이다그런데 그마져 주께서 허락하신거다 괜히 들뜨는 아비멜렉의 3년도괜히 두려워하는 전쟁의 고민도다 주님이 전제가 되지 않음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거다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시다 이겨내려 하지마라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마라슬픔으로 눌리지 마라안그러려..
부제) 내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어찌 내가 버리리고 세상을 바라보리요 내 이제 어찌하여 주님 주신 지금 대신 세상 바라볼까. 7 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요담이란 이름의 뜻은'여호와는 완전하시다'다. 그래서 인가? '하나님께서'는 ....' 블랙코미디 같은 장면'을 연출 하시면서 까지'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하신다. 왜 블랙 코미디라 하는가? 우선 5절을 통해 '스스로 ..' 살아난 자다. 그가 사람들이 '알리매'... 라는 소리에 - 알리지 않고도 그는 형제 모두를 죽일 아비멜렉이 두려워 도망친 자고... 알리지 않아도 권력이 목..
